조합업무

보증

전자보증 시행

B2B 전자보증 및 전자근재 시행
  • 1. 개요

    • 민간기업간(B2B)의 전자계약에 대한 보증서 및 전자근재증권을 보증기관에서 보증채권자에게 직접 전자적으로 전송하는 제도
  • 2. 대상

    • 계약보증, 하자보수보증, 선급금지급보증, 근재증권
  • 3. 시행업체(2017.09.19 현재 전자보증 63개사, 전자근재24개사)

    • 현대건설, 롯데건설, 금호산업, 계룡건설산업, 대림산업, 고려개발, 경남기업 및 계열 2개사[대아건설, 대원건설산업], 신세계건설, 두산건설, 태영건설, 현대엠코(엠코), 동부건설, 진흥기업, 한전, KTF, 풍림산업, KR산업(고속도로관리공단), 두산중공업, 한신공영, 포스코건설, 삼호, 한양, 성우종합건설, 울트라건설, SK건설, 삼성엔지니어링, 벽산건설, GS건설, 대우건설, 신동아건설, 현대엔지니어링 , 한화건설, KCC건설, 삼부토건, 극동건설, 한진중공업, 대륜이엔에스, 한국종합기술, LS산전, 일성건설, 삼환기업, 삼환까뮤, 한라건설, 인천공항공사, 대명건설, 우림건설, 대우엔지니어링, 삼성물산, 쌍용건설, 삼성에버랜드, 서브원, 이테크건설, 코오롱글로벌, KT estate, SK티엔에스, 호반건설, 호반베르디움, 호반건설산업, 호반건설주택, 푸르지오서비스, 현대산업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