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조합소식

조합소식

조합소식-내용보기
제 목 유대운 이사장 ‘현장중심경영’과 ‘소통’ 위해 달린다
담 당 자 리스크전략팀 주현재
연 락 처 02-3284-0459 이 메 일 jhj0429@kscfc.com 등 록 일 2018-01-18
내 용

 

 

 

유대운 이사장 ‘현장중심경영’과 ‘소통’위해 달린다 

 

  

지점 방문 통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점별 대의원사들 만나 조합원과 조합의 상생발전 모색

 

 

직원들과도 격의 없는 대화 나눠

 

 

 전문건설공제조합 유대운 이사장이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난 15일과 17일 양일에 걸쳐 서울 소재 4개 지점을 방문했다.

 

 유대운 이사장은 조합원과의 접점인 지점 사무실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인의식을 갖고 일해주길 당부했다. “주인의식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작은 서비스일지라도 조합원을 위한 것이라면 직원이 먼저 나서서 챙기는 것”이라며 직원들의 사고 전환과 행동 변화를 주문했다.

 

 또한 기존의 형식적인 지점 업무 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창구에서 직원들과 직접 대화를 통해 지점 현황을 파악하고 보완사항을 검토하는 등 현장 파악을 위한 적극적인 태도를 몸소 실천하기도 했다.

 

 이번 지점 방문은 취임 당시 경영철학의 하나로 밝혔던 ‘현장중심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첫걸음이자, 권위의식을 내려놓고 직원들에게 먼저 다가가 ‘소통’하는 리더십을 보이겠다는 유대운 이사장의 평소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서 지점별 대의원들을 만난 유대운 이사장은 조합의 제도 개선뿐만 아니라 기업 경영 전반에서 느끼는 각종 애로사항들을 경청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기 위해 고민했다. 특히 풍부한 시정 경험과 정무적인 감각, 전문건설업을 경영한 경력이 바탕이 되어 조합원들과 더 긴밀한 소통을 이어갈 수 있었다.

 

 유대운 이사장은 기존의 조합 자문위원제도 운영방식에 다소 부족함이 있었다고 판단하고, 앞으로는 조합원이 피부로 느끼는 신속하고 능동적인 자문위원제도를 개선 운영해 나갈 것을 밝히기도 했다.

 

 조합의 최고경영자로서 조합원의 업무편의와 리스크 관리라는 간극을 좁히기 위해 항상 고민한다는 유대운 이사장은 조합원과 만나 끊임없이 소통하는 것이 고민해결을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며, 향후 조합원과 소통의 기회를 자주 갖고 열린 자세로 대화하는 경영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유대운 이사장은 앞으로 전국 지점 방문을 통해 직원들과 경영철학을 공유하고, 지점 소속 대의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유대운 이사장이 지점을 방문해 직원들에게 주인의식을 갖고 일해주길 당부하고 있다.>

 

 

 

첨부파일